지난주, 청소년 교통학교가 헤르만-렘스 학교를 다시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즐거운 자전거 타기 경험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, 아이들이 자전거를 탈 때 한층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. 프란츠 에베링의 지도 아래, 뒤를 돌아보는 법, 슬라롬 주행, 정지 표지판 앞에서 멈추는 법을 연습했습니다. 이번 훈련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미니버스는 모든 아이가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전거, 스쿠터, 자전거 헬멧을 다시 실어 왔습니다. JVS와 이날을 위해 자전거와 헬멧을 학교로 가져다 주신 모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
